밤을 새워 해낸 Laparoscopic Whipple's operation 외과복강경
2012.01.13 12:08 Edit
65세 KC씨는 7월 경에 췌장염으로 입원 치료한 후 follow up
과정에서 pancreas uncinate process에 cystic tumor가 발견됐고
그 아래로 pseudocyst도 확인됐다.
물론 담도 폐쇠증이 있어 PCD를 해서 증상의 완화를 꾀했었다.
아무래도 확실한 치료를 위해선 수술이 불가피했고 가족들의
동의하에 복강경으로 수술을 진행했다. J원장의 끈질긴 집념으로
10여 시간 넘게 밤을 새워 수술을 마쳤다. 담낭은 물론 pseudocyst
주위 조직의 섬유화 때문에 수술하는데 몹시 애를 먹었다.
제일병원의 복강경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곳